어린이날 집에서 집에서 뒹굴면서 Objective-C 책 좀 보다가 문득 재미삼아서
스탠포드 2010 강의 한글자막 한번 맹글어 볼까해서
찾아본 어플이 Subs Factory ... 예전에 윈도우에서도 한번 자막 맹그러 볼려다가
단순 생노가다에 두손 두발 다 들었던 적이 있던지라...
맥에선 좀 더 쉽지 않을까하고 하고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보았는데...

왠걸... 생각보다 인터페이스가 복잡하고 사용법을 잘 모르겠다... ㅠ.ㅜ
거기에다 갑자기 영어 울렁증까지 몰려와서... 나도 모르게 바로 커맨드+Q 를 눌러버렸음... ㅠ.ㅜ
스스로 .... " 그래 나 생각보다 바쁜 사람이지... 책이나 좀 더 보자..." 라고 달래버렸음...
Feel 받으면 다시 시도 해려고 생각 중... 흠..... 나 의지박약 인가봐욤... ㅠ.ㅜ
시간나시는 능력자분들... 자막 함 도전해봐욤... ㅋㅋㅋ
PS. 누가 해석이라도 미리 다 해놓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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