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4일 화요일

트위터트윗 geo 검색


트위터트윗 geo 검색팁을 여러모로 생각해봤는데... 가장 쉽고 빠르고 현명한 방법을 발견!!...

 search.twitter.com 의 검색결과를 RSS -XML 로 긁어온다...ㅋㅋ


http://search.twitter.com/search?q=+near%3A%22nampodong+in+korea%22+within%3A10km


============================== http://search.twitter.com/search?q=

 near:haeundae within:10km                  

 near:haeundae within:20km

 near:haeundae within:30km

 near:haeundae within:40km

 near:haeundae within:50km


========================== surrported atom..!!! ㅋㅋㅋ ---> RSS -XML


 http://search.twitter.com/search.atom?geocode=35.158976%2C129.161805%2C10.0km&q=+near%3Ahaeundae+within%3A10km++++++++++++++++++++++++++++++    


 http://search.twitter.com/search.atom?geocode=35.158976%2C129.161805%2C10.0km&q=+near%3Ahaeundae+within%3A20km++++++++++++++++++++++++++++++    


 http://search.twitter.com/search.atom?geocode=35.158976%2C129.161805%2C10.0km&q=+near%3Ahaeundae+within%3A30km++++++++++++++++++++++++++++++    


 http://search.twitter.com/search.atom?geocode=35.158976%2C129.161805%2C10.0km&q=+near%3Ahaeundae+within%3A40km++++++++++++++++++++++++++++++    



 http://search.twitter.com/search.atom?geocode=35.158976%2C129.161805%2C10.0km&q=+near%3Ahaeundae+within%3A50km++++++++++++++++++++++++++++++    



====================================

 near:"nampodong in korea" within:10km

 near:"nampodong in korea" within:20km

 near:"nampodong in korea" within:30km

 near:"nampodong in korea" within:40km

 near:"nampodong in korea" within:5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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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ar:Gimhae within:10km


ex) from:kratos71 near:"Daeje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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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sell2010piff near:haeundae



2010년 5월 7일 금요일

개발자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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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등록 완료!!!!... 거금 10만원 깨고/....아는 건 별로 없지만... 이제 부터는 앱개발해서 올릴 일만 ....


7월까지 하던일 마무리 하고 8월 부터는 백수 개발자가 되어야 겠따...ㅋㅋㅋ

2010년 5월 6일 목요일

자막한번 맹글어 보려다가...



어린이날 집에서 집에서 뒹굴면서 Objective-C 책 좀 보다가 문득 재미삼아서


스탠포드 2010 강의 한글자막 한번 맹글어 볼까해서


찾아본 어플이 Subs Factory ... 예전에 윈도우에서도 한번 자막 맹그러 볼려다가


단순 생노가다에 두손 두발 다 들었던 적이 있던지라...


맥에선 좀 더 쉽지 않을까하고 하고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보았는데...


Timeline


왠걸... 생각보다 인터페이스가 복잡하고 사용법을 잘 모르겠다... ㅠ.ㅜ


거기에다 갑자기 영어 울렁증까지 몰려와서... 나도 모르게 바로 커맨드+Q 를 눌러버렸음... ㅠ.ㅜ


스스로 .... " 그래 나 생각보다 바쁜 사람이지... 책이나 좀 더 보자..." 라고 달래버렸음...


Feel 받으면 다시 시도 해려고 생각 중... 흠.....  나 의지박약 인가봐욤... ㅠ.ㅜ


시간나시는 능력자분들... 자막 함 도전해봐욤... ㅋㅋㅋ


PS. 누가 해석이라도 미리 다 해놓았더라면...........


skitched-20100506-001842.gif

2010년 5월 2일 일요일

iPhone Application Development (Winter 2010) from Standford


S2009

2009년 스탠포드 아이폰 앱개발강의



S2010

2010년 스탠포드 아이폰 앱개발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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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U 2010 년 버전 아이폰 앱개발 강의 과정이 올라와 있네요...


09버전과의 차이점은 장애인을 위한 영문 자막을 지원한다는 거 입니다...


비영어권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겠군요..^^*


다만 아이튠즈나 아이폰&아이팟에서만 자막이 재생 가능합니다...



위의 링크들로 가시면 동영상과 관련 문서 모두다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iTunes


PS.

돈이 없어서 대학수업을 도강까지 했던 잡스의 아이디어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인지는 몰라도

가난한 전세계의 학생들에게 이정도의 퀄리티의 강의 무료로 배포한다는 것

그 자체로도 애플이 사회에 공헌하는 바가 얼마나 크며

미국대학들의 사고가 얼마나 오픈되어 있는지 .....


단순히 장사치로만 전락한 몇몇 국내 기업과 대학들과 비교가 되네요...

애플빠가 될수 밖에 없는 이유인 듯 합니다..ㅋㅋ



IPS

2010년 2월 26일 금요일

아... 상도덕도 없는 더러운 세상...!!!



며칠전 부터 스트라이다 중고를 한데 살려고 알아보고 있었다... 때마침 괜찮은 중고가 있었다...

보통 자전거는 택배로 판매를 거의 하지 않는데... 택배도 가능하다고 해서 바보같이 혼자 들떠서 계속

밤늦게 사이트를 드나들며 정보를 수집하고... 판매자에겐 죄송하지만 24일 부터 밤늦게 문자를 보내 귀찮게

도 하고 하루 이틀 생각할여유를 달라고 구매하겠다고 했고 그러다가 하루 뒤 25일 오전에 다시 구매하겠다

연락했고, 판매자로부터 안전거래 링크까지 만들었다는 문자도 받았다... 일하는 중이어서 오후 4시 넘어서

밤에 결재하겠다고 문자를 보냈다... 일 끝내고 돌아와 11시를 넘어서를 결재를 할 생각이었는데....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을 열어보니... 보냈다는 링크는 온데간데 없고... 판매글 아래에 판매완료 되었다는 글

만 있었다... 내 딴에는 판매링크를 잘못 보냈는 가보다 하고 다시 링크를 보내달라고 했는데...

판매완료되었단다... 판매한 사람이 내가 아닌가???????


직접 통화를 해보니... 밤에 결재한다고 했는데 결재가 늦어져서 내겐 아무런 통보도 없이

직접 오시겠다는 분에게 팔았단다.... 그러면서 어떻게 갑자기 그럴 수 있냐고 물었더니... 자기 기준에서

결재가 늦어져서 그렇게 했다고 한다... 그러면 상식적으로 최소한 결제 언제쯤 하시느냐?...

결재 늦어지면 다른 사람에게 팔겠다 정도는 문자로 보내줄수 있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자기가 왜 그래야 되냐며 되려 밤늦게 전화를 건 나를 탓한다.... 과연 누구의 탓일까????...

그렇게 한참을 실갱이 끝에 생각해보니 자기가 조금 미안하다고 하고 좋은 자전거 구하길 빈다고 한다...

이거 완전 옆구리 찔려서 절받는 꼴이다...

첨부터 택배는 무리고 가까운곳에 구매자가 나타났으니 미안하지만 사정도 급하고 하니 딴사람에 팔겠다는

그 간단한 통보나 문자라도 한통 받았어도 이리 속상하지는 않을텐데... 밤늦게 혼자서 생쑈를 했구나!!


나도 이것저것 중고를 팔아 봤지만 예약한 사람이 있을땐... 예약자분과 불발되면 팔겠습니다라고

최소한의 예의는 지킨다... 그런데 그분은 예약과 판매는 별개라고 하신다...





백번양보해서 첨부터 직접 통화안하고 문자로만 구매하겠다고 해서 걍 찔러보는 거짓말쟁이 사기꾼 정도로

내가 신뢰를 덜 받았을 수도 있지만 약속한지 하루가 지난 것도 아닌데... 사실 나는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다!


그 분 말씀대로 누구한테 파는 것은 판매자 마음일 수도 있다...


그렇게 주관대로 편하게 아무렇게나 팔아치우고 나면....

혼자들떠서 바보같이 터보몰프펌프 악세사리까지 다 장만해놓은

불쌍한 십원짜리 타인의 마음은 정작 필요할땐 흔하디 흔한 개똥값에

억만금을 주고도 다시 사지 못할 정도로 치솟아 있진 않을까요?

이런 사람들을 일컬어 '장사치' 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PS. 괜한 오해 없길 바란다... 다 속좁은 타인의 넋두리 일뿐이니...
===========================================         덧붙임 (Updated)

한 며칠 속으로 삭히려 했는데... 이분이 반성은 커녕 오히려 절 탓하고 있으니...

카페내에 반박글을 올려보았다... 이러는 내 모습도 우습지만... 도리가 없는 듯...


2010년 1월 31일 일요일

트위터로 통하라!...


사실 트위터란 것이 유별나게 거창하거나 혁신적인 툴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간 너도나도 트윗! 트윗! , 트윗터란 것이 뭘까하고 관심을 보이다가도 그 낯설움에 적응하지

못하고 "그래, 난 컴앞에 있을 시간도 없고 컴맹에 기계치라 별수 없구나?! " 하고 등돌리는 유저들을 보면서

그들에겐 조금은 사치스럽고 쓰잘대기 없는 툴 일수도 있겠다 싶었다...


하지만 그러한 유저들도 한 두명씩 아이폰이나 스마트 폰이라는 연장을 손에 쥐게 되면서 부터는
사정이  좀 달라지고 있는 듯하다...  트윗계의 구세주 등장이라고  평 할 수 있을까?...


그 옛날(?)에 PC방에 채팅이나 스타하러 드나들며 시간을 죽인다 핀잔듣던 이들에겐 죽치고 앉아서

대화상대를 낚으려던 챗팅 룸이 싸이월드의 도토리 바람을 타고 네이트온 메신저로 자리를

옮겨 갔듯이.... 그리고 그것이 이제는 또 한번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더 넓은 마이크로 블로그의 세계로

진화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돌이켜 보면 점점 휘몰아치는 일상의 흐름에 속에서도 살갑게 인사하고 여유롭게

얘기 나누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차마 떨칠수 없는 무거운 것이구나 하고 생각이 든다
 

지금 가장 가볍게 나눌수 있는 트위터는 그래서 오늘도 끝없는 대화들로 만원이고 그러면서도 솜털처럼 부담이 없다.  

왜냐면 트위터엔 당신의 대답을 재촉하는 깜박거리는 프롬프트도 없고 정해진 시간이나 주제도 없다

때문에 그냥 듣고만 있다가 대화하고 싶은 누군가와 대화하고 플 때 잠시만 짬을 내면 되니깐 ...


Whenever, Wherever !!!   트위터로 통하라....  !!!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아이폰이 뭐길래?

그동안 아이폰에 대한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은 많았지만 항상 이야기의 메인 타이틀은 따로 있었다....

하지만 지난주 시사매거진의 2580 보고 조금 놀랐다... 그동안의 방식으로 미루어 보았을때... 뽑을수 있는

제목은 "스마트폰이 뭐길래?" 정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공공연하게 아이폰이란 고유명사를 이토록

수차례 직접적으로 언급하다니... 역시나 국내에서만 라이벌로 인식하는 옴니아도 역시 등장했지만...

그동안의 뉴스나 기사에서 5:5 정도의 비율에 맞추려 노력했다면 이번엔 아이폰이 주가 되어,

넥서스원, 옴니아를 3:2:1 의 비율로 소개한 듯 하다... 이제 더이상 아이폰 까기만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모두가 알아채가는 걸까?... 아이폰이 만능기기는 아니지만 현재 스마트폰의 표준처럼 인식되고 있고

혁신적이고 시장의 흐름을 창조해나가는 선두에 있으니 더이상 무시하거나 홀대할 수 만은 없었나보다...

앞으로 국내에서도 제2의, 제3의 아이폰이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2010년 1월 17일 일요일

2010년 1월 10일 일요일

푸른눈의 평양시민

너무나도 유명한 격언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는 아리스토 텔레스의 말을 과연 한번도 안 들어 본 사람이 있을까?

1920년대 실제로 인도에서 늑대에 의해서 키워지다 발견된 7,8세의 2마리 아니 2명의 소녀가 있었는데...
결국 둘다 사회에 적응을 못하고 죽고 말았다...

자신이 태어난 사회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새로운 사회에 적응한다는 것은 어쩌면
이처럼 목숨을 걸어야 할만큼 쉽지 않은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시끌벅적한 사회속에서도 로빈슨 크루소처럼 혼자서 고립되어 외톨이 처럼 살아가는  이 들을 일컬어 사회적 동물이라 감히 말할 수 있을까?...

하층민, 빈곤층, 범죄자 등, 기타 자의반 타의반으로 차별받고 버림받은 수 많은 사람들을
우리는 뭐라 불러야 하나?... 패배자, 악당, 루저?...
사회로 부터 마땅히 격리 당해야 할 이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여기 패배자, 루저의 막다른 길에서 모험을 강행한 이들이 있다!!!


사실 북한이란 단어를 듣자마자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는 이미지는 대체로 다들 비슷하다...

나처럼 GOP근무를 해 본 사람이라면 철책선과 통문, 지루한 대남방송과 경계서는 초병들...
혹은 굶주림에 시달리는 인민들... 행여 그 누가 키가 2M가 넘는 푸른 눈의 이방인을 떠올렸겠는가??...

존재한다고 믿는다해도 포로나 강제로 납치된 불쌍한 사람들만 상상해 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푸른눈의 평양시민' 이란 다큐의 등장인물은 우리들의 일반적인 통념을 뒤엎는다...


불우한 어린시절과 자의반 타의반으로 사회로부터 버림받은 패배자였던 그가 역설적으로 북의 선전용 혹은 기타 쓸모있는 도구로써 북에서 대접받고 식냥난에 시달리면서도 배급 또한 꾸준히 받고 북한 엘리트의 모든 혜택을 가족들이 이어 받을 수 있었다는 것...

따라서 좀 외로웠지만 그는 한번도 북한에서의 생활을 후회해 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미국으로 되돌려 보내준다고 해도 얼마를 주더라도 북한에 남아 있겠다는
이 남자의 말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사실 좀 뜬금 없지만 미국이나 호주와 같은 개척된 땅의 조상들도 따지고 보면 과반수는 본국에 적응 하지 못하고 실패한 인생들 아니였던가?... 목숨을 담보로 험난한 땅을 개척해 지금의 사회를 이뤄 냈다고도 할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새로운 사회를 건설한 것이고 위의 경우는 새로운 사회에 기존의 가치관을 다 버리고 편입한것이니 같이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인다.

가끔 미녀들의 수다를 보는 데, 자국에서는 별로 인기 없었는데 우리나라에선 유독 인기를 얻었고 좋아해
준다는 이들이 있다... 혹시 나도 어디선가 왕처럼 떠받들어 줄 곳이 따로 있지 않을까?...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걸리버 소인국의 걸리버가 주목 받고 대접 받는 것 처럼 말이다..ㅋ

혹시 고달픈 삶에 시달리며 '에라 모르겠다 하고 될되로 되라'는 식으로
현실의 분계선을 넘어 보고 싶은 이가 또 있는가?...


결과는 장담 할 수 없지만 목숨을 걸어볼 가치가 있는 지는 본인이 직접 판단하시길...^^*


P.S  가가멜이 강력추천하는 다큐 "푸른 눈의 평양시민" 이었습니다...

2010년 1월 6일 수요일

NexusOne 은 과연 iPhone 킬러가 될수 있을까요?...

구글의 스마트폰 넥서스 원이 발표 되었습니다.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OS: Android 2.1 (Eclair)
RAM: 512MB flash 그리고 512MB 메모리 4GB Micro SD 카드 (최대 32GB 확장)
카메라: 5 megapixel, 오토포커스, 2배 디지털 줌, LED 플래쉬
LCD: 800 x 480, 3.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크키: 119 x 59.8 x 11.5mm
배터리: 1400mAh
무게: 130g    

벌써부터 Youtube 에는 다양한 관련동영상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과연 넥서스원이 아이폰의 킬러가 될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역시나 구글보이스가 탑재되어 나오느 듯...
국내에서는 언제쯤 어느 통신사로 나올수 있을까요???

2010년 1월 5일 화요일

아이폰 주소록 관리 Tip


나를 포함해서 아이폰을 처음 사용하게 되는 분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가 연락처 관리이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현재 내가 쓰고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혹시 아웃룩을 쓰고 있다면 모든 메일들을 Gmail 에서 받아보고 서로 연락처를 동기화 시키면 유용 할듯...

Tips

1. 각설하고 일단 아이폰 및 모든 연락처를 G-mail 의 주소록으로 옮긴다...
   (옮기는 방법은 구글링 하시길...)

2. 아이폰의 남아 있던 모든 연락처를 지운다... 물론 수작업이 필요하다... ㅠ.ㅜ

3. 아이폰의 exchange 서버 세팅을 통해 G-mail 주소록을 동기화 한다...


4. Groups 라는 그룹지정 어플을 설치후... 원하는 그룹지정을 한다...
    물론 수작업이라 빡시지만... UI 가 너무 편하고 Drag& Drop 을 지원해서 그룹지정을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다..ㅋ


5. 마지막으로 구글 Exchange 서버와 제대로 동기화 되는 지 살펴보면 된다...ㅋ

skitched-20091230-141809.jpg

6. 마지막으로 아이튠즈와 동기화 할때.. 반드시 아래와 같이 합니다... 아니면 주소가 중복됨...
----------------------------------------------------------------------------------------------------------
구글 주소록에 단점이 있다면... 그룹지정이 안된다는거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룹지정은 되는데...
아이폰연락처와는 동기화가 안된다!!!!!!!!

해결책은 아이폰 내에서 그룹지정을 해주는 어플을 찾아 쓰는 것... 여러가지를 써봤는데...
어떤것들 아이폰의 기본 전화부에 그룹이 지정되서 익스체인지 서버와 동기화가 안된다.... ㅠ.ㅜ

고심끝에... Groups 라는 어플을 발견... Drag&Drop 을 지원하고 UI이가 깔끔해서 그룹지정도 편하고..
아이튠즈 처럼 스마트 그룹지정도 된다...!!!

더군다나...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폰 UI 내에서 exchange 서버와 동기화가 된다는 것... 물론 Web
에서는 그룹이 제대로 보이질 않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대만족...ㅋㅋ


혹시 당신이 G-mail 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당장 오늘부터 바꾸는 것을 권한다... ^^*

몇가지 이유가 있지만 IMAP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이유하나 만으로도 현존하는 메일 서비스 중에 가장 앞서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ㅋㅋ...


쉽게 말하자면 아이폰에서 새메일을 확인하면 웹에서도 읽은 메일로 서로 동기화되고 기타 다른 메일 웹클라이언트를 사용하기에도 무지 편하다...

네이버 메일도 쓰고 한메일도 쓰고 있지만 한메일 익스프레스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국내 메일서비스에서는 아이폰에서도 읽었는데.. 여전히 웹에서는 읽지 않음으로 뜬다.... ㅠ.ㅜ



P.S  더불어 저 같은 맥사용자를 위해 같이 쓰면 유용한 어플 소개 합니다... 유료긴 하지만 요긴합니다..
      Gmail 의 연락처와 맥주소록을 동기화 시켜주는 sync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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