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8일 월요일

아이폰이 뭐길래?

그동안 아이폰에 대한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은 많았지만 항상 이야기의 메인 타이틀은 따로 있었다....

하지만 지난주 시사매거진의 2580 보고 조금 놀랐다... 그동안의 방식으로 미루어 보았을때... 뽑을수 있는

제목은 "스마트폰이 뭐길래?" 정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공공연하게 아이폰이란 고유명사를 이토록

수차례 직접적으로 언급하다니... 역시나 국내에서만 라이벌로 인식하는 옴니아도 역시 등장했지만...

그동안의 뉴스나 기사에서 5:5 정도의 비율에 맞추려 노력했다면 이번엔 아이폰이 주가 되어,

넥서스원, 옴니아를 3:2:1 의 비율로 소개한 듯 하다... 이제 더이상 아이폰 까기만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모두가 알아채가는 걸까?... 아이폰이 만능기기는 아니지만 현재 스마트폰의 표준처럼 인식되고 있고

혁신적이고 시장의 흐름을 창조해나가는 선두에 있으니 더이상 무시하거나 홀대할 수 만은 없었나보다...

앞으로 국내에서도 제2의, 제3의 아이폰이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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