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일 일요일

텍스트 큐브를 시작합니다...

어쪄다 보니 블로그를 4개나 만들게 되었네요...  싸이나 네이버까지 합하면 6개!...켁..

역시나 제대로 관리되는 것은 없고....ㅠ.ㅜ



최근에 posterous 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 조금씩 다시 블로그를 관리해 볼까 합니다...

물론 핑계지만 그다지 여유가 많은 편도 아니라... 업데이트의 빈도는 뭐라 장담하지 못합니다... ㅠ.ㅜ



티스토리는 주로 영어에 관련된 것을 올릴까 하고요...

나머지블로그는 글의 무게에 따라 3단계로 분류합니다...

  • posterous 에는 가장 가볍고 잡다한 글...
  • 텍스트큐브는 어중간한 무게의 잡다한 글..
  • 구글 블로거는 길고 지루하고 무거운 글...

그리고 시간 나는대로 더디지만 조금씩 꾸며 보려합니다... 그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_______^


P.S 앗! 그리고 Lino 서비스를 이용하여 방명록을 만들어 봤습니다.
방명록에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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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1. 좋은 블로그 생활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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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별 - 2009/11/01 15:50
    감사합니다...^^*..



    참... 님 블로그의 사이드바 번역 소스 좀 구할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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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agamell48 - 2009/11/01 16:14
    아이고.. 아직 제가 남긴 답글을 못보셨군요...

    소스를 어떻게 구하긴 했었는데,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번역 툴 위에서 클릭을 하면 로제타스톤인가가.. 아마 나올텐데요... 정확히... 뭐라 말씀드리기가...

    하지만, 아마도 인터넷 검색에서 "구글 번역 가젯"이라고 한번 찾아 보시면.. 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확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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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rackback from: Textcube.com 둥지를 튼지 3일째.
    도토리의 노예가 되기 싫어 싸이월드를 접은지 거의 근 십만년(?)되어가는듯 하네요. 싸이월드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 하면 자유도의 부제와 짜여진 틀안에서 미니미 옷만 갈아 입히는데 만족할 수 밖에 없는 문제, 나아가 장난스런 댓글놀이로 빚어진 베플놀이등등이 되겠네요. 베플놀이를 통해 악플을 조장하고, 균형있는 시각에서 댓글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광장의 기능은 이미 찾아볼 수 없고, 개인위주의 공간과 커뮤니케이션은 자칫 금전적 도토리가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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